28일 오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SK렌터카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2' 김가영(신한금융투자)과 스롱 피아비(블루원리조트)의 결승전에서 김가영이 스롱 피아비를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가영은 스롱 피아비를 세트스코어 4-1로 완승으로 우승했다.
김가영이 우승 후 기뻐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