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킹덤(자한, 아이반, 아서, 치우, 단, 루이, 무진) 미니 4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4. 단’ 컴백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루이는 “성장이 기대되는 멤버는 저희 전부다. 저희가 1년 전과 다르게 모두 다 성장한 것 같다.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연습 끝에 많이 성장한 것 같다”라며 “그래도 뽑자면 이번 앨범 주인공인 단인 것 같다”고 꼽았다.
킹덤이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사진=GF엔터테인먼트
치우는 “멤버 모두가 성장했다고 본다. 이유는 엑스칼리버 무대 때는 긴장도 많이 하고 카메라 찾기에 바빴는데 점점 여유도 생기고 끼도 많이 부릴 수 있고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다. 1년 뒤가 기대되는 멤버를 꼽자면 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단은 “우선 동생들이 이렇게 뽑아줘서 너무 너무 좋다. 다같이 성장해서 1년 뒤에는 더 예쁜 모습들만 보일 수 있도록 잘 이끌어보도록 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킹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4. 단'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