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은 아버지에게 “요즘 ‘기상청 사람들’ 봤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 캐릭터 좀 창피하긴 하더라”고 언급했고, 윤박은 “쓰레기 같은 자식”이라고 받아쳤다. 이후 윤박은 “진짜 신혼집 안방에서 바람을 피우더라”라며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그렇게 하면 안 되지”라고 분노했다.
특히 윤박은 스튜디오에서 “대본을 받고 그 인물이 마음에 안 들어서 거절할 생각으로 미팅에 갔다. 하지만 설득을 당해서...”라며 “연기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원형탈모가 왔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