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성-최현민 `승리의 배치기` [MK포토]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고양 오리온의 6강 PO 3차전에서 오리온이 모비스를 꺾고 시리즈 전적 3-0으로 4강 PO에 진출했다.

오리온은 이정현과 이대성, 할로웨이, 이승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9-81로 승리했다.

이대성과 최현민 등 오리온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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