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우즈가 올라운드 아티스트를 입증했다.
15일 소속사 측은 "우즈가 일상속의 요소를 베이스로 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우즈는 'Ames In The Woodz(아메스 인 더 우즈)'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컬래버를 통해 직접 디자인한 상품을 선보인다.
우즈가 올라운드 아티스로서의 면모를 뽐냈다.사진=아메스 월드와이드 제공 우즈가 올라운드 아티스로서의 면모를 뽐냈다.사진=아메스 월드와이드 제공 브랜드의 시그니처 로고와 우즈를 연상시키는 여우, 나무, 자연 등 다양한 그래픽 및 기존과 다른 오버핏 실루엣과 다채롭고 트렌디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우즈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핏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즈는 지난해 'SET(세트)', 'LULLABY(럴러바이)', 'ONLY LOVERS LEFT(온리 러버스 레프트)' 등 자신의 색깔이 가득 담긴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우즈는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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