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싸이가 이번 안무를 위해 노력한 점을 고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싸이가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앞서 싸이의 뮤직비디오를 미리 봤다. 스케일이 엄청나다. 거의 뭐 블록버스터급”이라고 칭찬했다.
‘미우새’ 싸이가 이번 안무를 위해 노력한 점을 고백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신동엽은 싸이의 ‘That That’의 포인트 안무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싸이는 “2년을 쉬었지 않냐. 만 2년 만에 춤을 춘 어느 날이 있었다. 춤이 잘 안춰지더라. 좀 덜컹해서 네달 다섯달을 매일 춤을 췄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다른 노래 때보다 춤을 추는 양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딘딘의 모친이 모벤져스석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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