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수영복+팬츠로 완성한 ‘섹시 HIP’ 패션 [똑똑SNS]

소녀시대 유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유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ibin’ at Maui”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가 하와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유리 SNS
수영복에 화이트 팬츠를 입은 그는 시원한 패션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수영복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일상 포착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리의 남다른 분위기가 더욱 감탄을 불어모았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