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경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nk~ #뷰부데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리가 책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핑크색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청순한 분위기를 뽐낸 경리는 카메라를 향해 발차기를 하는 등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새침하면서도 섹시한 눈빛을 뽐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경리는 지난해 6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했다. 또한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7’에도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