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코로나 환아 위해 기부…선한 영향력 ing

가수 김희재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김희재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 환아 가정을 돕기 위해 선한스타에서 획득한 4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코로나 지원금 사업은 장기적인 투병 생활과 더불어 당해 년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고 이로 인해 더욱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희재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사진=김희재 SNS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가수 김희재는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 중이다.



그는 극중 고슬해(진기수)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가진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맡아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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