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하는 삼성, 새 통역 찾는다…모집 기간 26일까지

새 출발 하는 서울 삼성이 새 통역을 찾는다.

삼성은 통역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통역 채용인원은 1명이며 지원 자격은 농구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가지고 영어∙한국어 양방향 통역이 가능한 자이여야 한다.

서울 삼성이 새 시즌을 함께할 통역을 찾는다. 사진=삼성 제공
또한 해외 출국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 합격 결과는 오는 27일 별도 공지하며 면접 및 채용 일정 또한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