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하는 서울 삼성이 새 통역을 찾는다.
삼성은 통역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통역 채용인원은 1명이며 지원 자격은 농구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가지고 영어∙한국어 양방향 통역이 가능한 자이여야 한다.
서울 삼성이 새 시즌을 함께할 통역을 찾는다. 사진=삼성 제공 또한 해외 출국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기간은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 합격 결과는 오는 27일 별도 공지하며 면접 및 채용 일정 또한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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