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불후의 명곡’에 뜬다.
17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지창욱은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이적 편 녹화에 참여했다.
정인, 빅마마 이지영, 정동하, 허각, 강승윤, 곽진언, 이승윤, 포르테 디 콰트로, 한해와 정세운, 박재정과 오반, 피아노맨 등이 무대에 올라 이적의 명곡들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창욱은 ‘불후의 명곡’에 참여해 이적의 노래를 재해석한 무대를 꾸몄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주 분량으로 꾸며지는 이적 특집은 오는 6월 중 방송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에 출연해 노래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안나라수마나라’는 꿈을 잃어버린 소녀 윤아이(최성은 분)와 꿈을 강요받는 소년 나일등(황인엽 분)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미스터리한 마술사 리을(지창욱 분)이 나타나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뮤직 드라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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