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레오-별사랑, 선상 ‘미스터·미스 트롯 콘서트’ 참여

‘우크라이나 출신’ 가수 레오와 ‘트로트계 샤라포바’ 별사랑이 선상 콘서트 무대에 선다.

울릉크루즈에 따르면 미스터·미스 트롯 콘서트를 15, 17일 울릉크루즈 5층 대공연장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어 줄 콘서트를 개최한다.

여기에 ‘귀화 가수’로 유명한 우크라이나 출신 레오와 미스트롯 별사랑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레오는 최근 ‘오빠라고 불러줘’라는 신곡을 들고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한편 레오가 소속된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레오를 비롯해 가수 윤태화, 배우 박은수, 박형준, 김명국, 황범식, 개그맨 서승만 등 약 15명의 엔터테이너가 소속돼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