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홍혜걸 “폐 일부 절제 수술 받아...남는 건 가족”

홍혜걸이 최근 받은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홍혜결, 여에스더 부부가 사부로 출연했다.

앞서 홍혜걸은 폐암 직전 단계인 간유리 음영 증상 판정을 받아 폐 절제 수술을 했다.

집사부일체 홍혜걸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이에 이승기는 수술 소식에 대해 물었고, 홍혜걸은 “폐암 직전 단계인 간유리 음영을 앓고 있다가 3주 전에 폐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200g 정도 잘라냈다”고 밝혔다.



모두를 놀라했고, 홍혜걸은 “수술 후 5-6㎏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수술 받고 나니 남는 건 건강, 가족 두 가지만 남더라. 다른 건 다 허상이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