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이 아이키를 만나면서 가비의 질투가 폭발한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강주은이 새 집으로 이사한 가비를 찾아간다. 이후 가비의 집에 먼저 와있던 댄스크루 '훅'의 리더 아이키와 대화를 나눈다.
아이키는 강주은과 취미는 물론 관심사까지 공유한다. 이와 함께 강주은과 연관된 일화까지 이야기한다고. 이 같은 상황에서 가비는 갑자기 "섭섭하다"라는 반응을 보인다는 후문. 이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아이키는 "강주은은 제가 딱 되고 싶은 워너비 상이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낸다. 심지어 강주은의 세 번째 딸이 되고 싶은 속내를 밝힌다고. 이를 지켜보던 가비는 폭풍 견제에 돌입하게 된다. 가비와 아이키는 이른바 '강주은 쟁탈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두 번째 딸 가비와 세 번째 딸을 노리는 아이키. 이들의 팽팽한 기싸움은 오는 '갓파더' 3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