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윈엔터테인먼트가 문화체육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4일 오전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문화체육진흥원과 청소년 인재 양성 및 K-콘텐츠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소속 연예인인 배우 하승리와 가수 백예슬은 홍보대사로서 청소년 지원 사업을 홍보하는 등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문화 체육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K-콘텐츠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하승리와 가수 백예슬은 문화체육진흥원 주요 행사에 참여하고 대외 홍보 활동을 통해 문화체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지원 사업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제이윈엔터테인먼트는 음반, 음원,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제작 MCN, 공연기획 및 제작을 비롯해 해외 엔터테인먼트 사업 아티스트 발굴 및 매니지먼트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하승리를 비롯해 ‘싱어게인2’에서 활약한 가수 김소연, 뮤지션 서로, 백예슬 등이 소속돼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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