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LIGHTSUM)이 롤모델을 밝혔다.
24일 오후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의 첫 번째 미니앨범 ‘Into The Light’(인투더라잇)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초원은 “정말 멋진 선배님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딱 한 팀만 뽑아보자면 저희 식구인 (여자)아이들 선배님을 뽑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는 게 멋있다고 생각해서 (여자)아이들 선배님처럼 다양한 색깔과 저희 라잇썸 만의 색깔을 찾아서 저희 팀을 알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주현은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성과보다는 팬들에게 많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었다. 또 많은 분들에게 라잇썸이라는 그룹을 각인시키고 싶다”라고 전했다.
지안은 “저희 팀이 전해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확고하게 전하고 싶은게 개인적인 목표”라고 첨언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