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첫 정규 ‘더 스토리’ 컴백 날 최애돌 1위

강다니엘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5월 24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날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1위를 달성했다.

'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이는 팬덤 '다니티'의 꾸준한 응원이 있기에 가능한 결과이다.

강다니엘이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다니티는 직접 만든 배너를 상단에 장식하고 당일 1위를 유지했다. '최애돌'에서 하루 동안 70,548,346표를 달성해 기부를 성공했다. 강다니엘은 13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The Story’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인 ‘업사이드 다운’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10시간 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해 자체 최단 기록을 달성하며 '대세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줬다.



제333대 기부요정이 된 강다니엘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 50만 원은 현재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으로 쓰이고 있다. 강다니엘은 '최애돌' 내 그룹과 개인을 포함해 가장 많은 기부금을 누적한 아이돌로 총 4,450만 원을 기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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