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이주영 등이 참석해 영화와 관련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브로커’는 영화 ‘어느 가족’을 통해 칸 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국내 배우, 제작진과 손을 잡고 완성한 작품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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