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故 임준혁의 발인식이 오늘(30일) 진행된다.
30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임준혁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앞서 故 임준혁은 지난 27일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고인이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은 없었다고 전했다.
개그맨 故 임준혁의 발인식이 오늘(30일) 진행된다. 사진=故 임준혁 SNS 한편 故 임준혁은 2003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투나잇’ ‘웃찾사’ 시즌1, 시즌2, MBC ‘웃으면 복이와요’, MBC ‘코미디 하우스’, KBS ‘개그콘서트’ 등 코미디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고인은 지난 20일 가수 겸 배우 일민, 오정태, 전환규, 김완기 등과 프로젝트팀으로 뭉쳐 더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었다. 이들은 음원 ‘사랑의 뺏지’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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