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측 “온다, 최근 부친상…팬들과 소통 줄었던 점 사과”(전문)

에버글로우 온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에버글로우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30일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에버글로우 멤버 온다가 부친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어 “온다는 그동안 아버지의 병간호에 매진하며 지내왔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팬분들과의 소통 빈도가 줄어들었다.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에버글로우 온다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에버글로우 멤버 온다가 부친상을 겪었습니다.

온다는 그동안 아버지의 병간호에 매진하며 지내왔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팬분들과의 소통 빈도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동안 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리며 온다를 향한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