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생각엔터 10% 지분 일부 100억 원 규모 투자하나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투자를 논의 중이다.

10일 오후 생각엔터테인먼트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생각엔터테인먼트 지분 일부를 매입하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논의 중인 지분은 10%. 해당 지분의 평가액은 100억 원에 이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투자를 논의 중이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와 관련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K스포츠에 “음악 유통 등 사업적 협력을 위한 일부 지분 투자에 대해 논의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애는 김호중과 허경환, 김원효, 한혜진, 손호준, 문희경, 서인영, 소연, 정다경, 홍록기, 한영, 봉중근, 정호영, 안성훈, 영기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방송인,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