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버가부, 6인 6색 펑키걸의 ‘POP’

걸그룹 버가부(bugAboo)가 6인 6색 달콤 짜릿한 매력을 선보였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했다.

이날 신곡 ‘POP’(팝)으로 무대에 오른 버가부는 약 7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물오른 비주얼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버가부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특히 버가부는 듣는 순간 중독될 수밖에 없는 ‘POP’으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전하는 동시에 당당하고 시원한 보컬까지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6명의 펑키걸로 변신한 버가부는 팝핑캔디처럼 짜릿한 매력도 뽐내 글로벌 팬들의 입덕을 유발했고, 자로 잰듯한 완벽 칼군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달콤하고도 짜릿한 두 가지 매력으로 컴백한 버가부는 신곡 ‘POP’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 무서운 성장세와 함께 ‘4세대 핫루키’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최단기간 100만 뷰를 돌파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버가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오는 17일에는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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