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유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유현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보호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형광 연두색과 하얀색 골프복을 입고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
그는 밀착되는 의상을 입고 굴곡있는 몸매라인을 뽐내며 S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화려한 이목구비로 명실상부 미녀골프임을 입증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현주는 SBS 골프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 출연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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