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현희 “제이쓴 별똥별 본 후 임신 사실 알아” [MK★TV픽]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이의 태명 이유를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현희는 현재 임신 8개월임을 알리며 “세상의 어머님들을 존경하게 됐다. 입덧을 처음 경험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고 말했다.

미우새 홍현희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이어 “똥별이를 임신하고 ‘미우새’에 온 것 자체가 효자인 느낌”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태명이 똥별이인 이유도 밝혔다.



홍현희는 “제이쓴 씨가 하늘을 봤는데 별똥별이 떨어졌다. 서울에서 보기 힘든데...”라며 “‘현희 임신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다음날 임신 테스트를 해보니 두 줄이 나왔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그전에 행사가 있었으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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