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장사의 신 변신? 황석정과 피 튀긴다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장사의 신으로 변신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4회에서는 슬비(서현 분)와 스마일댁(황석정 분)의 피 튀기는 판매 경쟁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슬비는 생선 장수로 변신, 서슴없이 “골라~ 골라~”를 외치며 처음 해보는 일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좋은 장사 수완을 자랑한다.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장사의 신으로 변신한다. 사진=빅토리콘텐츠
또한 그녀는 위생 앞치마를 찰떡같이 소화해 생선 장수로서의 활약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슬비는 스마일댁을 향해 파리채를 들고 경계 태세를 취하고 있다. 라이벌 가게인 수광의 ‘행운생선가게’와 스마일댁의 ‘스마일수산’의 경쟁에서 슬비는 과연 어떤 활약을 했을지, 그 과정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이야기가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수광이 수습에 나서며 벌어질 일들에 벌써부터 웃음이 새어 나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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