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오연서, 기싸움 팽팽…왜?

‘미남당’ 서인국, 오연서가 기싸움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2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과 한재희(오연서 분)의 쫓고 쫓기는 레이스가 시작된다.

공개된 스틸 속 남한준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건물 위를 응시하며 비장한 표정을, 한재희는 서늘한 한귀(寒鬼) 포스를 뿜어내며 옥상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미남당’ 서인국, 오연서가 기싸움을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두 사람은 엇갈린 시선과 상반된 표정으로 숨 막히는 대치를 이루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남한준은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어두운 골목길에서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향해 플래시 조명을 비추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그의 앞에 누가 있는지, 어떤 사건에 휘말렸을지 기대를 모은다.



‘미남당’ 제작진은 “미남당 멤버들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케미스트리를 보여 준다. 남한준을 중심으로 미남당 멤버들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란다. 또 각 캐릭터와 찰떡인 싱크로율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의 열연을 눈여겨 봐달라”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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