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미 “코로나19 이후 축재 무대로 소통…긍정 에너지 줄 것”

트로트 가수 이새미가 활동 각오를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위축돼 있던 지역 축제와 오프라인 행사가 다시 개최되며 활기를 띠는 가운데 이새미가 라디오 방송을 비롯해 더 다양한 무대로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다.

이새미는 KBS1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을 비롯해 각종 가요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준비된 가수로 각광 받았다. 2016년 1집 ‘그대 바라기’를 발표하며 공식 데뷔한 그는 2018년 2집 ‘이렇게 살아요’에 이어 2020년 9월 발표한 ‘울산 스캔들’은 작사가 한겨레와 작곡가 정의송이 곡을 썼다.

이새미가 활동 각오를 전했다. 사진=티밥미디어
‘울산 스캔들’은 울산의 명소 태화강을 배경으로 젊은 남녀의 사랑의 에피소드를 그린 곡이다. 특히 작곡가 정의송이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신나는 멜로디와 이새미의 사이다 창법이 더해져 보고 듣는 재미를 더한다. 이새미는 “코로나19 이후 축제 무대를 통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설레는 감성을 주는 곡이라며 응원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즐겁고 신나는 긍정의 에너지로 여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흥겨운 무대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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