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일본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에 나선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는 지난 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본격 일본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Stand up!’을 선공개, 국내외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오메가엑스의 일본 진출을 함께한 플랫폼 주식회사 SKIYAKI에 따르면, “지난 1일 오메가엑스의 일본 데뷔 타이틀곡 ‘Stand up!’이 음원 오픈과 동시에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이 개설됐다”, 이어 “‘Stand up!’의 프로듀서 ASH의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오메가엑스의 일본 데뷔곡 ‘Stand up!’은 에미넴, 스눕독, 50센트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던 일본 유명 프로듀서 ASH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8월 24일 발매되는 오메가엑스의 미니 앨범 'Stand up!'은 프로듀서 ASH의 프로듀싱을 거쳐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오메가엑스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앞서 오메가엑스는 ‘글로벌 대세돌’로 주목 받아온 바, 지난 해 일본 ‘TGC teen 2021 Winter’에 참여하며 독보적인 역량을 과시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메가엑스는 8월 24일 본격 미니 앨범 발매와 동시에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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