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기념하는 악수 [MK포토]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필라델피아 마무리 코리 크네이블과 포수 J.T. 리얼무토가 9회 경기를 끝낸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4-0으로 이겼다.

필라델피아는 4회 리스 호스킨스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고 6회 닉 카스테야노스의 적시타, J.T. 리얼무토의 투런 홈런을 앞세워 점수 차를 벌렸다.



선발 잭 윌러는 7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상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5 2/3이닝 8피안타 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와 대결에서 이겼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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