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 이다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KIA는 새 외인 투수 토마스 파노니가 선발로 나섰다. 파노니는 션 놀린 부상으로 지난 6월말 KIA 유니폼을 입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