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ENA PLAY와 MBN에서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걸그룹 카라의 전 멤버 니콜과 강지영이 ‘스캉스’의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다른 그룹이었던 니콜, 강지영과 친해진 계기를 밝힌다. 그녀는 “그때 애들이 내숭을 너무 떨었어”라며 아이돌 시절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고.
사진=ENA PLAY, 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
특히 니콜과 강지영은 그룹 카라 탈퇴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털어놓는다. 더불어 최근 카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날을 언급하며 재결합에 관련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고 해 이들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배우이자 가수의 길을 걷고 있는 강지영은 선배인 예지원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강지영은 “한계가 온 것 같다”라고 말하며 벅차오르는 감정에 눈물까지 보인다고.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본 방송을 주목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