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7회에서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남한준(서인국 분), 공수철(곽시양 분), 남혜준(강미나 분)이 여고생 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진지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남당’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가 뛰어난 촉을 발동한다. 사진= 피플스토리컴퍼니
남한준은 예리한 눈빛으로 살인 사건 관련 자료를 보고 있고, 공수철은 남혜준과 추리를 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남혜준에게서 정답을 찾아냈다는 표정이 포착돼 사건의 전말이 더욱 궁금해진다. 7회 방송에서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이 여고생 강은혜 살인 사건의 진실과 조금씩 가까워져 간다.
평소 뛰어난 촉으로 사건을 해결했던 미남당 카페 멤버들이 이번에는 어떤 작전을 펼칠지, 그리고 사건의 배후에는 누가 숨어있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