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XG(엑스지)가 데뷔곡 ‘티피 토즈’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랜다.
엑스지(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19일 오후 6시 방송하는 SBS M, SBS FiL '더쇼'에서 지난 3월 발표한 데뷔곡 '티피 토즈(Tippy Toes)'와 신곡 '마스카라(MASCARA)'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티피 토즈'는 '마스카라' 컴백 라이브 스테이지를 통해서만 공개, 음악 방송에서는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는 무대인 터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XG(엑스지)가 데뷔곡 ‘티피 토즈’ 최초 공개하며 마지막 방송의 아쉬움을 달랜다. 사진=XGALX
엑스지는 지난달 29일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고 '가장 나다운 삶을 살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 '마스카라'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펼쳤다. 컴백 직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메인 전광판을 장식한 엑스지는 '마스카라'로 아마존 뮤직에서 주요 차트 4개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 역시 1200만 뷰를 돌파해 글로벌 파급력을 자랑했다.
한편, 엑스지는 오는 20일 MBC M '쇼! 챔피언'에서도 '마스카라' 마지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