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은지원, 오염도 8만 기록 ‘세균맨’ 등극→손씻기 후 3000대

‘집사부일체’ 은지원이 오늘의 세균맨으로 뽑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곽재식이 출연했다.

이날 곽재식과 멤버들은 오염도를 측정에 나섰다. 곽재식은 18502로 높은 결과였고, 도영은 6674로 평균 수준이 나왔다.

‘집사부일체’ 은지원이 오늘의 세균맨으로 뽑혔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캡처
김동현은 “난 깨끗하다. 한 2000 나올 것 같다”라고 말했고, 측정 결과 4004이었다.



양세형은 “동현 형의 5배네, 사부님이”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평균 수준 6951이었고, 곽재식은 “나만 더럽잖아”라고 당황했다.

양세형은 “나는 와서 손을 두 번은 씻었다. 한 번. 한 번 씻었다. 세균맨은 되기 싫다”라고 이야기했지만, 14039로 높은 결과가 나왔다.

그런 가운데 은지원은 촬영장에 와서 손을 한 번도 씻지 않았고 85795로 제일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양세형은 “어휴 더러워”라고, 김동현은 “8만이 뭐예요. 양쪽 손이면 17만이다”라고 디스했다.

변기가 은지원의 속보다 더 깨끗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변기 오염도를 측정, 9777이 나왔다. 이후 은지원은 재차 손을 씻고 측정했고 3031이 나오면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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