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링블링이 약 2년 만에 해체한다.
26일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메이저나인은 심도 있는 논의와 고심 끝에 '블링블링(Bling Bling)'의 계약 및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블링블링(Bling Bling)'이 아닌 각자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저희 메이저나인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 준 여섯 멤버들에게 감사하며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메이저나인입니다.
'블링블링(Bling Bling)'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메이저나인은 심도 있는 논의와 고심 끝에 '블링블링(Bling Bling)'의 계약 및 활동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멤버들은 '블링블링(Bling Bling)'이 아닌 각자 새로운 자리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기로 결정하였고 당사도 멤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메이저나인의 첫 아이돌 그룹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 준 여섯 멤버들에게 감사하며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또한 그동안 '블링블링(Bling Bling)'을 응원해주시고 아끼고 사랑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블링블링(Bling Bling)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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