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과감하게 파고든다`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1루에서 kt 알포드의 우월 2루타때 1루주자 조용호가 홈으로 파고들어 LG 허도환 포수의 태그에 앞서 득점을 올리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