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손 `2타차 짜릿한 우승` [MK포토]

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LIV GOLF 인비테이셔널 대회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스텐손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우승을 확정짓고 갤러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뉴저지(미국)=고홍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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