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이시영이 최고의 건강미인으로 뽑혔다.
4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는 최고의 건강미인 순위를 공개했다.
건강미 스타 3위는 제시가 이름을 올렸다. 제시는 부모님에게 마른 체질을 물려받아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지만 그게 콤플렉스였다고 밝힌 바 있다.
제시는 “매일 3시간씩 운동을 했었다. 큰 엉덩이를 원하면 무게를 써야 한다”라고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다음으로 전지현이 2위를 차지했다.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똑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전지현은 끝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전지현은 “‘블러드’라는 영화로 트레이닝을 시작하고 운동의 맛을 들였다. 매일 6~7시 운동을 꾸준히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대망의 1위에는 대표 운동마니아 이시영이 이름을 올렸다. 연예인 최초 복싱 국가대표가 된 이시영은 현재도 꾸준히 운동에 푹 빠진 상태라고 알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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