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el SJ는 6일 오전 슈퍼주니어 공식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르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지인분들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금일 예정되어 있는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9: ROAD in MANILA] 공연을 위한 출국을 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이하 Label SJ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르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지인분들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금일 예정되어 있는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9: ROAD in MANILA] 공연을 위한 출국을 하지 못했습니다.
공연 관련한 내용은 현재 내부 협의 중에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추가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된 점, 팬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