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게 인사하는 타티스 [MK포토]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넬슨 W. 울프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위치타 윈드 서지(미네소타 트윈스 더블A)와 샌안토니오 미션스(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더블A)의 경기가 열렸다.

샌디에이고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타석에 들어서며 마이클 캐롤 주심에게 인사하고 있다.

타티스 주니어는 이날 샌안토니오 1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지난 3월 손목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그는 재활을 거쳐 이날 첫 재활경기를 소화했다. 2022시즌 그의 첫 공식 경기였다.



[샌안토니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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