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재웅·이지영, 7월 언성 히어로로 선정

키움 히어로즈의 좌완투수 김재웅과 포수 이지영이 7월 언성 히어로로 선정됐다.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0일(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7월 언성 히어로(UNSUNG HERO) 시상식’을 진행했다.

‘월간 언성 히어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열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키움 히어로즈의 좌완투수 김재웅과 포수 이지영이 7월 언성 히어로로 선정됐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첫 번째 ‘월간 언성 히어로’로는 투수 김재웅, 야수 이지영이 선정됐다. 김재웅은 7월 한 달간 7경기 7이닝 5홀드 평균자책점 2.57을 올리며 불펜의 중심 투수로 활약했다. 이지영은 18경기 53타수 15안타 4타점 4득점 타율 0.283을 기록했다. [고척(서울)=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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