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이 따뜻한 선행을 했다.
사랑의열매 측은 한지민이 지난 10일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장애인복지시설에 성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중증장애인복지시설로 전해질 예정이다.
한지민은 “뉴스를 통해 한 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알게 되었고, 며칠 전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소식을 들어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지민에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중증장애인복지시설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사랑의열매도 빠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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