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롬 `나 사이영상 받은 남자야` [MK포토]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2018, 2019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출신인 메츠 선발 디그롬이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메츠가 1-0으로 이겼다.

양 팀 선발이 모두 잘던졌다.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6이닝 2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2승째 챙겼다.



필라델피아 선발 애런 놀라는 8이닝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완투패 기록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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