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新프로젝트 스타트, 21세기 버전으로 재해석한 ‘뱀파이어’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화보 프로젝트 'Special 8 Photo-Folio'는 방탄소년단이 새롭게 도전하는 프로젝트로, 첫 주자인 정국을 시작으로 멤버별 화보 7종과 팀 단체 화보까지 총 8종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획 단계부터 콘셉트,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멤버들이 적극 참여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곱 멤버의 각기 다른 개성과 방탄소년단의 색다른 면을 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빅히트 뮤직
지난 12일 화보의 예고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번 프로젝트의 스타트를 끊은 정국은 17일에는 공식 SNS에 'Special 8 Photo-Folio'의 콘셉트 필름을 올렸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를 띤 영상에는 '뱀파이어' 콘셉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매혹적이면서도 욕망을 표출하는 '뱀파이어'의 모습을 표현했다. 'Special 8 Photo-Folio'의 포토북 8종은 각각 약 80페이지에 걸쳐 미니 포스터와 접지 포스터, 우표, 포토카드, 랜덤 포토카드 등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각각의 미니 포스터 8장을 연결하면 하나의 특정한 이미지가 완성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새 프로젝트 'Special 8 Photo-Folio'의 정국 화보는 오는 9월 1일 출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