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보다 잘하는 게 많았고, 공부를 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환경 때문에 공부를 소홀히 했던 '예비 천재' 예체능부 4인방이 매회 각 분야의 최고 일타강사들이 준비한 신박한 클래스를 함께하며 천재력을 키워나간다. 예체능부 4인방으로는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확정됐다. 이름만 들어도 각 분야에서 '천재미'가 가득한 예체능부 4인방이 어디까지 '천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작진은 "한 분야에 집중해 업적을 세웠으나 공부에는 순수한 분들이 예체능부 4인방이다"라면서 "자신의 두뇌 계발에 관심이 많은 분들인 만큼,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 및 일타강사들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성장해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