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이 미인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자리를 빛냈다.
유석종 회장은 지난 15일부터 4일간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2022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탤런트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탤런트 대회는 한국대회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본선 대회 직전 자신들의 끼를 발산하는 특별대회로 마련됐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회장은 심사위원장으로, 또 소속 가수 정일모는 심사위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2016년 늦은 나이에 가수로 데뷔한 가수 정일모는 배우로서 ‘용의 눈물’, ‘야인시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소속연기자들이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품 및 연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과 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주력하는 회사다. 현재 트로트가수 윤태화를 비롯해 많은 배우와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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