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마마무(MAMAMOO) 문별이 첫 '한터차트 초동 브론즈 인증패'를 수상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4일 문별은 싱글 2집 'C.I.T.T (Cheese in the Trap)'로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 이에 한터뉴스와 유튜브 '후즈팬TV'를 통해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집계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다. 따라서 본 인증패를 받았다는 것은 케이팝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임을 의미한다.
문별이 첫 '한터차트 초동 브론즈 인증패'를 수상했다. 사진=한터차트
문별은 싱글 2집 'C.I.T.T (Cheese in the Trap)'로 초동 판매량 10만1031장을 기록했다. 문별은 전작인 미니 3집 'Sequence'보다 약 3만 장 오른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했다. '후즈팬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문별은 "우리 무무(팬덤명)들 덕분에 C.I.T.T 앨범이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 10만1031장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렇게 한터차트에서 공식 인증패를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싱글 앨범 'C.I.T.T를 많이 사랑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더 다양한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하겠다. 우리 무무들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