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포골드’ PD가 시청자 투표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SBS에서 SBS 새 프로그램 ‘싱포골드’ 제작설명회가 열려 박성훈 CP, 정익승 PD이 자리에 참석했다.
정 PD는 “(시청자 투표는)직관적으로 다가오는 시스템인데, 불가능한 일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오디션 프로그램은 ‘우승자는 누구입니다’라고 끝나는데, 저희의 피날레는 우승자를 뽑는게 아니다”라며 “저희가 주최하지 않고 도전자로 세계 대회에 나가는 것이다. 그 대회를 피날레를 역산해서 시작할 수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정 PD는 “시청자 투표가 좋지만 불가능해서 없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싱포골드’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JYP 박진영과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조력자가 되어 흥 많고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합창단’을 발굴하는, 국내 최초 퍼포먼스 K-합창 배틀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