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기부스타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의 팬들은 8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41만 650원을 기부했다. 특히 영탁은 지난해 4월부터 지난 8월까지 17개월간 꾸준히 기부스타로 선정됐다.
영탁 외 8월 기부스타는 이솔로몬, 이찬원 등이 뒤를 이었다.
가수 영탁이 기부스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각 스타의 이름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되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영탁은 채널A ‘신랑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참석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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