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이문식·오승아, 일일 DJ 됐다…‘낭만라디오’ 진행

‘임채무의 낭만닥터’ 이문식과 오승아가 일일 DJ가 됐다.

오는 4일 방영되는 ENA ‘임채무의 낭만닥터(이하 ‘낭만닥터’)’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상북도 예천군 개포면 풍정리를 찾은 낭만닥터가 마을 라디오 방송국을 찾아 일일 DJ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채무의 낭만닥터’ 이문식과 오승아가 일일 DJ가 됐다. 사진= 스타휴엔터테인먼트
낭만닥터들 중에는 DJ 경력자가 있다. 바로 1970년대 다방에서 DJ로 활동한 이사장 임채무가 그 주인공이다. 임채무는 이 경험을 살려 지난 평곡마을 촬영 당시에도 화려한 DJ솜씨를 보이며 낭만닥터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다만 이번에 DJ에 도전한 것은 이문식과 오승아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특히 DJ 경험이 전무한 이문식과 레인보우 활동 당시 팬들을 위한 컨텐츠에서 DJ를 도전해본 경험이 있던 오승아가 과연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마을 라디오 DJ와는 또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기대가 모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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